2018년 12월 11일 Tuesday

안녕하세요.

방문하셔서 도움을 원하시는 분들께 양해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지난 주부터 적지않은 프로젝트의 웹사이트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기획과 로직에 있어서 보통 머리 아픈게 아니며, 열의를 다해야만 하는 작업입니다.

원래 이 일이 그렇지만 작업에 몰두하다 보면 어느새 날을 꼬박 새우곤 합니다.

덕분에 출근하여 근무 중에는 비몽사몽 몸을 추스리기 힘들어 합니다.

지난 주부터 시작한 일인데, 이번 주말까지는 계속해야 어느정도 윤곽을 잡을 것 같습니다.

 

이쯤에서 요즘 저의 상황을 말씀드리는 이유를 눈치 채셨을 것입니다.

메카보일 방문하시고, 도움을 원하시는 분들께 양해를 구하고자 합니다.

최근 제가 웹사이트 프로젝트에 몰입하고 있기에, 도움 요청에 대해 적절히 대응하여 드리지 못할 수도 있음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진행하고 있는 작업은 이번 주까지 열중하면 아마도 다음 주 중에는 제가 조금 한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상과 같이 저의 양해 말씀을 드립니다.

정말 급한 요청이 아니시라면 제가 한 숨 돌리는 다음 주말 즈음에 요청하여 주시면 살피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나 부득히 요청하실 일이 있다면 제가 평소와 같이 메카보일 홈페이지 게시글을 스캔하지 못하니 저에게 메일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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